롯데카드가 신용카드 회사를 넘어 디지털 회사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디지로카(Digi-LOCA)’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디지로카 캠페인은 롯데카드가 그간 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별 고객에게 최적화된 금융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미리 추천’해주는 ‘큐레이팅 디지털 컴퍼니(Curating Digital Company)’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롯데카드는 고객 결제 정보, 데이터 분석 역량, 롯데그룹 인프라 등 롯데카드만의 자산을 바탕으로 금융상품 뿐 아니라 쇼핑, 여행 등 다양한 생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큐레이팅 서비스를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