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청장 최관호·사진)이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손을 맞잡았다. 경찰은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치안 역량 과학화를 약속했다. 24일 서울경찰청은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KISA와 ‘보이스피싱 예방 및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 방안과 협력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채상우 기자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