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SBI저축은행이 서울시 중구청에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인 ‘드림하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림하티 사업은 중구청이 지난 2012년도부터 저소득층에게 미래의 꿈을 실현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랑의 의미를 실천하는 복지사업이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2017년도부터 5년째 중구청 내 소외계층 가정 또는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후원금은 소외계층 가정 또는 아동들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식료품 구입 등 최소한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쓰이고 있다.
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장기적인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증가하고 있어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SBI저축은행은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을 살펴보고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찾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