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가 2022년도 임원 승진 인사를 통해 정윤석 대표이사(사진)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2018년부터 대표이사 겸 부사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로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 냈으며, 종합가전 기업으로 변모를 꾀함과 동시에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
▷사장 정윤석 ▷전무 이창수(경영지원사업부) ▷상무 조지석(전략유통사업부) ▷이사 권영오(전속유통사업부)
iks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