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김다솔 기자]미국 피자 브랜드 피자헛 (Pizza Hut)이 56년만에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최근 피자헛은 프리미엄 재료와 저칼로리 피자, 그리고 새로운 ‘맞춤형’ 메뉴를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새롭게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자헛은 첫 제품을 런칭한 1958년 이후 지속적으로 신메뉴 개발에 투자해왔다. 피자헛의 수석 셰프인 데이빗 깁스는 “우리는 매번 신메뉴를 런칭할 때마다 새로운 레벨로 성장해왔다”고 이야기했다.
피자헛의 “The Flavors of Now” 메뉴는 새롭게 다섯가지의 토핑을 추가했다. 새로 추가된 토핑의 종류에는 슬라이스 바나나, 페루비안 체리 페퍼, 살라미, 미트볼가 있다. 소스로는 클래식 마리나라 소스, 크러시드 토마토 소스, 갈릭 파마산, 버팔로, 바비큐, 허니 스리라차가 있다.
신메뉴와 더불어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새로운 주문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피자헛은 이 기회에 피자헛의 브랜드 이미지 자체를 변화하겠다는 계획도 있어 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피자헛은 최근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다. 브랜드 로고도 새로 리뉴얼 되었고, 유니폼까지도 새롭게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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