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김경민기자]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1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서 청장이 전날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보여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 청장은 지난달 27일 장학금 기탁 행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수동감시 중 추가 검사에서 확진됐다.
서 청장은 3차 접종(부스터 샷)을 완료했다. 델타 변이형과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잠정 조사됐다.
방역 당국은 서 청장이 확진되자 서구 비서실 소속 직원 3명을 밀접접촉자로 분류해 자가격리 조치했다.
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서구 공직자 가운데 수동·능동 감시 대상자를 파악할 방침이다.
kkm9971@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