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시 선별진료소와 호흡기전담클리닉’을 보건소 1층에 새롭게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선별진료소·호흡기전담클리닉을 구축하기 위해 국비 2억4100만원과 서울시비 1억원 등 총 9억5000만원을 투입해 보건소 1층을 리모델링했다.
리모델링된 시설엔 음압 중앙제어시스템와 공기정화장치가 갖춰졌다. 민원인은 새롭게 개설된 접수실, 문진실, 검체채취실, 호흡기전담클리닉, 엑스선실, 환자이송대기실 등을 통해 최소 동선으로 짧은 시간에 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의료진은 쾌적한 공간에서 접수와 검체채취가 가능하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