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홀딩스는 최대주주 홍석규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양수도주식수는 30만주이며 양수도대금은 10억5000만원이다.
또 휘닉스홀딩스는 운영자금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73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1620만6138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456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 17일이다.
회사측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양민석, SH홀딩스, 아시아기업구조조정을 대상으로 배정된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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