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임직원과의 소통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전달해온 ‘CEO피자’가 11월현재 누적 5만 5000여명의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모바일 AP 개발실 연구원들이 이달에 ‘CEO피자’를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임직원과의 소통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전달해온 ‘CEO피자’가 11월현재 누적 5만 5000여명의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모바일 AP 개발실 연구원들이 이달에 ‘CEO피자’를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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