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분만에 화재 진압
700여만원 재산피해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10일 오전 1시39분께 서울 마포구 상수동의 한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3층에 살던 20대 여성 1명이 대피 중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건물 안에 있던 다른 2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이 난 집이 대부분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700여 만원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53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50분 만인 오전 2시29분께 완전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2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