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이 12일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영유아보육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 및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받게 됐다.
이날 용인시청에 방문한 강명희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 종사자들과의 꾸준한 소통은 물론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용인시의 모든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면서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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