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ㆍ정태일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현재까지의 당 운영에 대해 ‘F학점’이라고 말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18일 오전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자신에 대한 점수가 어느정도라고 자평하냐는 질의에 대해 “F학점”이라고 답했다.
그는 또 ‘인물이 그렇게 없냐’는 이은 질문에 대해선 “F학점은 내가 그분들이 A인지 B인지 몰라서 그렇다. 지금은 그런 심정(F학점)이다”며 “정치인이 권력의지가 없다면 거짓말이다. 당권과 대권이냐는 것은 ‘무수가 상수다’”고 답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