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1월부터 기존 운영 중인 안심콜 전화 출입명부를 보다 간편한 방식으로 변경 도입하고, 집중 홍보를 이어간다고 24일 밝혔다.
변경된 안심콜 전화 출입명부는 안심코드 없이 전화 한 번만으로 간단히 출입자명부 등록이 가능한 방식이다. 이 시스템의 도입을 위해 구는 기존 등록돼 있던 지역 내 공공·민간 다중이용시설 약 5700개소에 변경사항을 1월부터 안내·홍보하고, 이달 내 변경된 안심콜을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구에서 전액 부담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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