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30일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SNS를 통해 “이번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불출마 한다”며 “앞으로도 정권교체에 보탬이 되는 일이라면 그 어떤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부족한 저를 아껴주고 걱정해 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다. 평생 그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곽상도 전 의원 사퇴로 공석이 된 대구 중·남구에 공천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김 최고위원은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돼 당에 복귀하겠다”고 선언한바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