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석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김민석은 8일 중국 베이징 국립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1분44초24를 기록, 키엘트 나위스(1분43초21) 토마스 크롤(1분43초55·이상 네덜란드)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김민석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1500m 동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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