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가 신임 R&D부문 총괄로 박재홍(53·사진) 사장을 8일 영입했다.
박 신임 사장은 글로벌 제약사인 얀센, 다케다,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중개연구 전문가로서 혁신 신약개발을 이끌었다. 동아ST에서는 R&D 부문 신 성장 동력 발굴 및 구축, 중장기적인 R&D 역량 강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동아ST는 “비전인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컴퍼니 달성을 위해 박 사장을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