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이 원액기의 기능과 편리함은 그대로 유지하되 무게와 크기를 절반 이상 줄여 효율적인 공간활용 및 인테리어 기능을 높인 원액기 ‘H310’(사진)을 새로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다인가구부터 1인가구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인 콤팩트 모델로, 작고 가벼워진 사이즈와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 기존 원액기와 동일하게 휴롬의 최신 기술 ‘멀티 스크루’를 적용해 저속 착즙으로 영양파괴를 최소화 시킨 주스, 스무디, 청, 넛밀크 등 다양한 착즙 기능을 그대로 구현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이지만 사과와 같은 재료도 통째로 들어갈 만큼 넉넉한 투입구를 가지며, 투입구에 재료를 넣으면 커팅 날개를 통해 자동 절삭되어 따로 재료를 손질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착즙할 수 있다. 또한 사용 중 투입구 뚜껑을 열 경우 착즙을 자동으로 멈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컬러는 파스텔 톤의 라벤더, 스카이블루 2종을 비롯해 화이트, 차콜, 베이지까지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돼 소비자 취향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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