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찬수 기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 2014’의 3일차. 대규모 부스로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트리노드 부스에서 인기 퍼즐게임 포코팡을 홍보하는 부스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트리노드는 커다란 토끼 보니를 뒤로 하고 코코와 보니 인형들을 부스걸과 전면으로 내세워 게임이 주는 아기자기한 구성과 귀여운 캐릭터들을 강조했다.

‘이런 포즈 어때?’ 부스걸들은 앉은채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서서 진행하는 타 부스의 부스걸이 본다면 부러워하지 않았을까?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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