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사흘 전인 7일 또다시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아직 기종이 파악되지 않은 발사체를 쏘아 올렸다고 출입기자단에 공지했다.
군 당국은 미사일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분석 중으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통상 군 당국은 초기 탐지된 발사체 궤적 등이 단거리급 이상의 탄도미사일로 판단되면 수분 이내에 언론에 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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