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GCF 인증기구는 GCF에 조성된 자금이 개도국에 효율적으로 지원되도록 기후변화 대응사업 발굴, 제안 및 집행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113개의 기관이 인증기구 인증을 획득했다. 산은은 국내 최초이자, 금융권 유일의 GCF 인증기구다. 산은은 “ 앞으로도 개발도상국의 탄소감축 등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GCF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기후금융 전문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훈 기자
pa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