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대웅제약과 영국 아박타가 합작 설립한 아피셀테라퓨틱스(대표 전승호, 유종상)가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과 ‘세포·유전자 치료 분야의 혁신적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연구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유전자 도입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의 동향 및 기술정보 교환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과 관련된 국가과제 공동연구 수행 등에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아피셀테라퓨틱스는 유전자 도입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에서 연구자 주도형 임상연계 연구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과 국가과제를 공동 수행함으로써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고, 연구개발 시스템 등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종상 아피셀테라퓨틱스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 난치 질환의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도록 연구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kso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