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 부평구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 (재)부평구문화재단을 이끌어갈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
응모자격은 ▷공무원 5급 이상으로 문화예술분야에서 1년 이상 근무한 자 ▷문화예술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 ▷국ㆍ공립 및 민간법인이 운영하는 문화예술기관ㆍ단체에서 관리자급 이상 직급으로 7년 이상 재직한 자 등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2월15일부터 17일까지이다. 응시원서는 부평구 홈페이지(www.icbp.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부평구 문화체육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구는 추천위원회가 면접을 통해서 추천한 후보자 2명 중 대표이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부평구 문화체육과(☎032-509-64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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