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오는 12월 1일 월요일 분야별 성형외과 전문의로만 구성된 클라쎄성형외과(대표원장 김정민)가 지난 9월 개원 이후 2개월만에 청담역 9번출구 청담사거리 송담빌딩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성형 트렌드의 중심인 강남구 청담동에 김정민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빈철원 원장, 최우경 원장, 이현직 원장 등 내로라하는 서울대 출신의 각 분야별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모여 새롭게 개원한 병원이다.세련되고 럭셔리한 청담동 라이프 스타일에 걸맞는 인테리어와 수많은 집도 케이스를 바탕으로 한 유형별 맞춤 성형으로 오픈 직후부터 많은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아 왔으며, 클라쎄성형외과의 모든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각 시술별 특화된 성형기술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인지도 높은 병원으로 발 돋음하고 있다.병원 측 관계자는 “지난 9월 오픈 이후 날로 증가하는 성형 수요를 소화해 내고,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차별화된 명품 의료서비스와 쾌적한 진료 환경을 제공키 위해 확장 이전 오픈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입꼬리성형, 입술•인중성형, 턱끝성형, 힙업성형, 줄기세포가슴성형, 광대축소, V라인리프팅, 지방흡입•이식, 눈•코 성형, 피부센터 등 모든 분야별 성형수술 파트를 특화화해 보다 체계화되고 전문화된 진료를 시행 할 계획이며, 편안한 대기실과 입원실, 수술실 등 고객 편의 중심의 진료 시설을 대폭 확장하여 전문화된 의료 센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병원 의료진은 “병원을 찾는 많은 고객들에게 편안한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최첨단 의료장비와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진료 환경 또한 다각도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전했다.그는 이어 “이번 확장이전은 단순한 규모확장과 병원 재정비의 개념을 넘어, 방문 환자들의 니즈를 보다 더 세심하게 파악하여 대한민국 성형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것이 목적”이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료 시설과 환자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