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신작전회 정기 회원전’과 ‘제5회 SAIF 2022’ 전시가 열린다. 신작전은 1985년 이태길 화백이 창립한 이래 구상미술 작가들의 활발한 모임의 중추 역할을 해온 예술단체다. 이번 전시는 전시의 대형화와 융·복합화라는 미술계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교류의 플랫폼을 제시한다. 구상미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100여점의 작품은 오는 21일까지 서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이어 7월 30일까지 경남 함양 용추아트밸리 초대전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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