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동, 통장단 등 주민 참여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흥남동은 11월 25일 흥남동 통장단과 직원, 주민 등 40여명이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우리 동네는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라는 의지를 주민과 함께 다지는 의미로 진행된 이번 청결활동은 불법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정비를 실시하고 시민 계도와 ‘기초질서 지키기’ 홍보 활동이 함께 추진되었다. 서명옥 흥남동장은 “지금은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이 따로 있지만, 앞으로는 제대로 버리고 함께 가꿔가는 흥남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열심히 땀흘려주신 통장단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