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수능이 끝났다. 시험결과와는 별개로 수험생들은 지난 1년간 몸에 지니고 있던 묵은 때를 벗겨내는 기분이 들 때다. 각자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털어버리고 평소 하고 싶었던 일들을 찾아 나설 때다.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기어’ 게임을 더욱 즐겁게 돕는다

수험생들이 가장 하고 싶어 하는 일 중 하나가 바로 게임이다. 공부 압박 때문에 하지 못했던 각종 온라임 게임을 즐기는 이들로 관련시장은 이미 뜨겁다. 게임업체들은 연말과 내년 초 신규 고사양 게임 출시를 앞두고 각종 무료체험과 수험생만을 위한 특별 대책을 세우느라 분주하다.

IT시장도 동반급성장 중이다. 다양한 스마트폰, 노트북 등 신규 IT기기들이 출시되고 있다. 많은 업체들은 일반적인 학업과 고사양 게이밍까지 소화가 가능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노트북 수입전문업체인 (주)컴포인트 측에서는 “이 시기는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 제품들이 쏟아지는 때”라고 밝혀왔다.

한편 금액이 부담스러운 이들은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 된 주변기기의 교체만으로도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외부에 노출해놓고 쓰는 키보드, 마우스가 그렇다. 이른바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을 낼 수 있는 것.

게이밍키보드 중에서는 유일한 펜타그래프방식 게이밍키보드인 기가바이트 K7을 들 수 있다. 가장 큰 특장점은 백라이트 기능이다. 기가바이트 K7은 초록색, 파랑색, 그리고 밝은 파랑색 3가지로 백라이트의 색상을 바꿀 수 있는 것.

K7은 우선 묵직한 무게감으로 탁월한 고정력과 안정감을 보여준다. 케이블선도 기본 키보드 케이블과는 다른 굵고 꼬임 없는 케이블을 사용했다. 무엇보다 펜타그래프 방식을 채택해 특유의 부드러운 키감을 자랑한다.

동시에 저소음이다. K7의 다른 명칭인 스텔스 게이밍 키보드란 이름으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손목받침대인 팜레스트가 장착돼 있어 장시간 이용에도 손목부담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 게이밍 키보드인 동시에 일반사용자들의 니즈에도 완벽 부합한다.

마우스로는 MMO게이밍에 특화된 어로스 썬더 M7 게이밍 매크로마우스(5색 LED 백라이트)가 대표적이다. 전제적으로 사이버틱 하면서도 차별화 된 디자인이라 젊은 학생층의 기호에도 안성맞춤이다. 많은 버튼이 있으면서도 손안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이 매우 뛰어나다.

무엇보다 어로스 M7은 어로스 매크로엔진으로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다. 16개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버튼이 위치해 있어 웹서핑 또는 그래픽 작업, 게임을 플레이할 때 빠르고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하다. 특히 MMO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최적화 되어있다.

소프트웨어를 실행시키면 5개의 프로파일로 설정할 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곳에서 사용자의 입맛대로 매크로 버튼의 기능을 입힐 수 있다. LED 색상변경은 물론 휠 스크롤 속도와 LED 밝기도 조절되는 등 매우 디테일한 부분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여기에 방수기능까지 첨부 돼 게임 매니아들은 물론 젊은 층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노트북 및 주변기기 전문유통업체인 (주)컴포인트 관계자는 “금액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이들은 주변기기 교체만으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성능을 맛볼 수 있다”며“이 외에도 수능을 마친 학생들을 위한 노트북으로는 현존 최강 그래픽의 신형 게이밍노트북 AORUS X3 시리즈와 유일한 초슬림 게이밍울트라북 P34G V2 등이 좋다”고 추천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