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부인인 서영민(61) 여사가 별세했다.
9일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서 여사는 지난 7일 미국 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김 회장과 그의 3남(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김동선 한화호탤앤드리조트 상무)이 최근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러졌으며 가족들이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 여사는 서정화 전 내무부 장관의 딸로 김 회장과 1982년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암으로 투병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gil@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