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권영세 통일부 장관은 8일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 당국간 회담 개최를 제의한다.
권 장관은 이날 오전 이 같은 내용의 담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5월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을 공개한 뒤 방역 협력을 위한 실무접촉을 제안한 적은 있지만 남북 당국간 회담을 제안한 것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shind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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