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선보인 신작 '엘룬사가(ELUNE SAGA)'가 출시 초반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다.이 게임은 출시 이틀 만에 애플 한국 앱스토어 무료 인기 게임 1위에 올랐으며, 매출 순위도 14위로 급등하고 있다. 더욱이 해외 전역에서도 초반 순위가 급상승하고 있어 글로벌 히트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전 세계 모바일게임 팬들은 이 게임의 '그래픽'과 '전투 시스템'에 호평하고 있다. 고퀄리티 그래픽과 전략적 턴제 전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카드 수집과 RPG의 조화가 이 게임의 최대 묘미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여 태국어, 러시아어 등 총 14개 언어를 장착하고, 저용량으로 구현한 점도 전 세계에서 통할 게임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애플 한국 앱스토어 매출 7위를 차지하고 있는 최신작 '다크어벤저2'에 이어 신작 게임들이 연타석 흥행 성과를 얻으면서 게임빌이 하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에 불을 지피고 있다.게임빌은 전 세계 지역에 두루 갖춘 인프라와 탄탄한 게임성을 보유한 신작들을 무기로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 리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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