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대창스틸이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5일 오전 9시26분 현재 대창스틸은 시초가 대비 540원(14.98%) 오른 4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2500원) 보다 40% 높은 3605원에 형성됐다.
대창스틸은 코일 형태의 강판 소재를 공급받아 다양한 형태로 가공한뒤 판매하는 업체다. 이 회사는 지난 2011년과 2012년 두 차례 증시 상장에서 고배를 마시고 세번째 도전끝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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