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월)부터 2015년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50명 신청 접수
내년 1월부터 1년 간 급식도우미, 환경도우미, 복지업무 보조 등으로 근무
[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12월 8일(월)부터 12월 17일(수)까지 ‘2015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를 돕고 실질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강북구 거주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장애인등록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신청서, 업무관련 자격증(해당자), 반명함판 사진을 구비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내용은 급식도우미, 환경도우미 등 복지일자리 부문 27명, 복지업무를 보조할 일반형일자리 부문 23명으로 참여자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근무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복지일자리의 경우 주14시간 근무, 월 급여 313,000원이며 일반형일자리는 1일 8시간, 주5일 근무, 월 급여 1,167,000원이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12월 22일(월) 오후 5시 동 주민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생활보장과(☎02-901-6677)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장애인일자리사업에는 복지일자리 27명, 일반형일자리 2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달 말에 종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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