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북부교육지원청은 10일 오전9시 40분 초등학교 사서를 대상으로 ‘사서 독서사랑방’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사서 독서사랑방’은 ‘사서의 감정코칭’, ‘셀프코칭 기법을 통한 학교 도서관 활성화’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학교 도서관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그에 대한 대안을 토의하는 시간을 통해 학교 독서교육을 지원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청은 프로그램을 통해 “사서들의 역량과 참여 의지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북부교육청은 사랑방에서 논의된 내용을 내년 독서교육에 반영해 독서교육의 질 제고 및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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