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비용 30% 보조금 지원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13일부터 3월31일까지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 참여 신청이 진행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42억5000만원을 지원해 7척 이상의 친환경선박을 건조한다며 이날 이같이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전기-하이브리드, LNG선박 등 친환경 인증 3등급 이상 선박을 발주하는 연안선사다. 지원 대상 선박으로 선정될 경우 2년간 건조 비용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th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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