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월 10일까지 ‘2023년 동(洞)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동 신년인사회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주민에게 신년인사와 함께 구정 운영 방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헌일 구청장이 16개 동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열린다.
신년인사회에는 문헌일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구의회의장,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동 신년인사회에서는 문 구청장이 ‘2023년 구정 운영방향 및 주요 사업계획’을 직접 발표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과 질의 등 의견을 듣는다. 신년인사회가 끝난 후에는 각 동의 대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할 예정이다.
문헌일 구청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주민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지역 현안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