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마포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 마포 청년일자리사업은 방송국이 밀집해 있는 상암DMC 등 지역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방송콘텐츠’ 관련 업계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은 근무기간 동안 마포구 관련 홍보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이를 통해 방송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일 경험과 직무 역량을 키운다.
채용대상은 방송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총 15명이며,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해당 분야를 전공했거나 교육을 수료한 미취업 청년이다.
근무기간은 2023년 4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약 12개월이며, 접수 기간은 이달 20일까지다.
brunch@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