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새누리당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하기위해 이완구원내대표와 회의장에 들어와 자리에 앉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경제는 타이밍이고 심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정부 정책과 국회 입법이 조화를 잘 이뤄야 한다”며 “우리 국회는 입법 보조가 참 부족한 것 같다. 다음주부터 12월 임시국회가 열리는데 남은 민생경제법안을 반드시 통과시켜 국민기대에 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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