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탄탄한 기술력과 섬세한 디자인으로 정평 난 국산 주얼리 브랜드 렉스다이아몬드가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맞아 리세팅(Resetting)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와대 사랑채에 주얼리 브랜드로는 처음 입점에 성공한 렉스다이아몬드는 자체 공장과 귀금속 기능장을 보유, 디자인부터 생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소화하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주얼리 업체다.
업체 측은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렉스다이아몬드 제품 뿐만 아니라 타사의 주얼리 제품까지 리세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달 31일까지 렉스다아이몬드 청담동 본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오유경 렉스다이아몬드 마케팅 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 싶은 렉스다이아몬드의 진심이 꼭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