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탄탄한 기술력과 섬세한 디자인으로 정평 난 국산 주얼리 브랜드 렉스다이아몬드가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맞아 리세팅(Resetting)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와대 사랑채에 주얼리 브랜드로는 처음 입점에 성공한 렉스다이아몬드는 자체 공장과 귀금속 기능장을 보유, 디자인부터 생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소화하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주얼리 업체다.
업체 측은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렉스다이아몬드 제품 뿐만 아니라 타사의 주얼리 제품까지 리세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달 31일까지 렉스다아이몬드 청담동 본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오유경 렉스다이아몬드 마케팅 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 싶은 렉스다이아몬드의 진심이 꼭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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