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생명과학 박지향 강사의 ‘독한 개념완성’ 강의
▲메가스터디 생명과학 박지향 강사의 ‘독한 개념완성’ 강의

[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영역별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일부 대학의 수시 논술 시험이 치러지면서 현 고3 학생들은 정시 지원 전략에, 예비 고3 학생들은 수능 대비 전략을 수립하는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 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에 따르면 수학B형은 1등급(상위 4%) 커트라인이 만점에 달했고 영어의 경우 만점자는 1만 9564명으로 수능 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인문계는 국어 B형이, 자연계는 과학탐구 영역이 대학 입학 당락의 주 변수가 될 전망이다. 변별력이 낮은 이번 수능으로 인해 정시지원에 혼란이 예상되는 현재, 예비 고3들(현 고2학생) 역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전략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올해 영어와 수학이 '물수능'으로 변별력을 상실한데다 생명과학Ⅱ와 영어 2개 영역의 문항이 사상 초유의 복수정답 처리가 되면서 자연계 상위권 학생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내년 수능을 준비하는 자연계 학생들에게는 과학탐구 영역 만점을 위해 탐구 학습을 제대로 빠르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졌다.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강의 사이트인 메가스터디의 스타 강사들이 예비 고3 수험생들을 위한 강의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대치동 스타강사’로 유명한 생명과학 과목 박지향 강사의 ‘2016 독한 개념완성’이 자연계열 수험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지향 강사는 ‘독한 테스트북’, ‘독한 스쿨’, ‘일대일 코칭’ 등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과학 과목의 개념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수능 당일까지 해당 개념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강의하여 많은 수험생들 사이에서 ‘생명과학 개념정리의 여왕’, ‘확실한 생물 강의’라는 평을 듣고 있다. 메가스터디 박지향 강사는 “문제풀이에 필요한 개념을 바로 바로 기억해낼 수 있도록 뒤섞인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독하게 정리해야 높은 난이도의 문제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며 “반복적인 인터넷 강의로 개념의 빈틈을 채워나가야만 탐구영역의 1등급 컷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가스터디에서는 ‘독한 그녀 강의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강의 체험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수험생들은 메가스터디 내 박지향 강사 페이지에서 ‘2015 수능 생명과학Ⅰ 오답률 1위 15번 문제풀이’ 영상을 보고 강의 체험 후기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수험생들에게는 박지향 선생님 강좌 30%할인권(총 100명)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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