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대방건설(주)에서 야심차게 분양중인 강서구 마곡지구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가 2014년 12월20일 공개입찰을 진행한다. 대부분의 오피스텔 및 상가가 속칭 깜깜이(가격이나 호실의 비공개 분양)분양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잃고 있는 반면,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단지내 상가는 최저 입찰가 공개, 모든 호실 입찰참여 가능 등, 투명하고 정직한 분양으로 기존 오피스텔 및 상가 분양시장에 충격은 물론 소비자의 높은 신뢰 속에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으로 직접 연결되는 대방디엠시티는 총1,281실의 대규모 오피스텔 단지로 상가 또한 지하1층 12호, 지상1층 52호, 지상2층 19호 총 83호로 구성되어 있어 향후 양천향교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상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마곡나루역 주변 산업 및 업무단지를 제외한 LG, s-oil,코오롱, 이랜드, 양천 향교역 배후 연구단지, 보타닉파크 이용자가 유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역이 바로 9호선 양천향교역 7,8번 출구, 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출구이다. 1,281실의 고정수요도 메리트가 크지만 앞서 말한 9호선 양천향교역을 이용하여 여의도 및 강남으로 이동하는 수요층 또한 상가의 가치를 높인다.마곡지역 일반상가와 오피스텔 상가등 수익형 상가중 입점 전 현금 자납 비율이 최소인것 또한 미등기 투자자나 일반투자자의 투자욕구를 높였다. 최소 분양가의 20~30%이상의 현금 부담인 타 상가에 비하여 대방디엠시티 상가는 계약금 10% 현금 납부 후 중도금을 전액 무이자 대출을 알선함으로서 입점 전 까지 현금 부담을 최소화 하여 보다 안정적인 투자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마곡지구 부동산 관계자는“ 대방디엠시티는 오피스텔 분양 시작시점부터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하지 않고 대방건설이 직접 분양 한다는 정직함으로 승부를 보고 있다. 처음에 등을 돌렸던 중개사무실이나 소비자들도 건설사의 감언이설로 분양에 실망하고 대방 오피스텔을 계약하곤 했다면서, 마곡지구에서 최초 공개입찰인 만큼 소비자가 보다 투명하게 분양정보를 습득하고 판단할 수 있게 됐다며 타사들도 대방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 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오피스텔과 상가 같은 수익형 상품은 소비자들이 기초정보를 습득해야 함은 물론 현장주변사항 미래발전사항등을 골고루 파악하시여 투자해야 한다고 전한다. 마곡지구 9호선 양천향교역 이용객이 몰리는 꼭짓점(정점)이자 유일한 기존 출입구 인접 및 직접 연결된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단지내상가의 미래 가치를 잘 분석하셔서 양천향교역 주변 제일 상가의 점주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성공분양에 자신감을 비추었다.(분양문의 1688-9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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