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한국미디어문화학회(회장 조우호 덕성여대 교수ㆍ사진)는 오는 13일 ‘현대 미디어이론의 해부(I)’라는 주제로 덕성여대 차미리사기념관에서 겨울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루만, 키틀러, 플루서 등 현대 미디어이론의 대표적 이론가들에 대한 논문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한국미디어문화학회는 지난 1993년에 설립됐으며, 현대의 미디어문화와 미디어 환경에 대한 폭넓은 인문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ysk@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