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한국미디어문화학회(회장 조우호 덕성여대 교수ㆍ사진)는 오는 13일 ‘현대 미디어이론의 해부(I)’라는 주제로 덕성여대 차미리사기념관에서 겨울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루만, 키틀러, 플루서 등 현대 미디어이론의 대표적 이론가들에 대한 논문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한국미디어문화학회는 지난 1993년에 설립됐으며, 현대의 미디어문화와 미디어 환경에 대한 폭넓은 인문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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