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중소기업의 녹색기후산업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친환경, 대기, 폐기물, 수질, 탄소 저감 제품 또는 이산화탄소 및 미세먼지와 유해 물질 저감, 에너지 효율 향상 등 중소기업이 보유한 녹색기후기술의 사업화를 돕는 사업이다.
인천TP는 제품개발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 성능·신뢰성 시험, 소비자 평가 및 인증 등 기술 사업화 비용을 한 기업에 많게는 46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기술개발, 시작·시제품 제작, 지적 재산권 확보, 평가·인증, 디자인, 교육, 마케팅, 컨설팅 등 아이디어 창업에 들어가는 비용도 한 기업에 2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인천R&D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열어보거나, 인천TP 녹색산업센터(☎032-260-0849) 또는 이메일(jane0124@itp.or.kr)로 문의하면 된다.
gilbert@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