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대림그룹은 김한기<사진> 대림산업 건축사업본부 전무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31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서울고,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대림산업에 입사했다. 건축사업본부 상무, 삼호 대표이사 전무를 거쳤다.
송범 대림 C&S 대표이사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송 사장은 고려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대림산업에 입사했다. 대림산업 토목사업본부 상무를 거쳐 2012년부터 대림C&S 대표이사에 재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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