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반려견 훈련사 이찬종 소장이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되자 SBS '동물농장'이 이 소장 출연분을 통편집했다.
SBS는 21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19일 방송된 '동물농장' 장면 중 이 소장 출연분은 편집한 후 재방송과 VOD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소장은 지난달 18일 보조훈련사 A씨를 성희롱하고 추행한 혐의로 형사고소 당했다.
이 소장은 이날 법무법인 우리를 통해 "오해받을 수 있는 대화를 한 것은 사실이나, 여성 A씨에 대하여 어떠한 신체접촉이나 성추행을 한 사실은 없다"며 "여성 A씨를 무고죄로 고소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kacew@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