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은 민·관 협치사업 의제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주민과 함께 참신한 사업을 발굴해 구정에 반영하고자 민관협치사업 의제를 제안받는다고 전했다. 관내 소재지 직장인, 학생을 포함해 구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안 사업 조건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계획하고 실행해 해결할 수 있는 지역문제나 공론화 과정이 필요한 특색있는 사업이다. 단순민원이나 단순시설설치, 건의, 진정 관련 의제는 제외된다. 지난해에는 ‘도림천 안전 강화’와 ‘모든 사람이 편안하고 안전한 유니버설디자인’이 최종 의제로 선정됐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