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대표 김찬호·사진 오른쪽 세번째)은 2일 대구 수성구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위문품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 빵과 음료로 구성됐다. CJ푸드빌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을 격려하고자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빕스는 외식업계에서 드물게 2014년부터 꾸준히 군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더플레이스·제일제면소까지 군인 할인 적용 브랜드가 확대됐다. 김희량 기자
hop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