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 상권 내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이하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8일 오전 10시부터 20% 할인을 적용해 상품권을 판매한다. 사용기한은 2024년 3월 8일까지다. 앞서 구는 10% 할인을 적용해 3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했다.
상품권은 이태원상권(용산2가동, 이태원1․2동, 한남동, 서빙고동, 보광동) 용산사랑상품권 가맹점 2600여 곳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이다. 1인 최대 구매 한도는 월 70만원, 보유한도는 150만원이다.
상품권 구매를 원하는 이는 애플리케이션(앱) 5종(서울페이, 신한쏠,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신한플레이)을 이용하면 된다. 구는 이달부터 일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용산사랑상품권 가맹 등록 독려를 위해 거리 공연을 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brunc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