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송파나루 공원 내 위치한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벚꽃시즌 특별기획전시 ‘토끼의 정원’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에 참여한 청년 예술가는 총 4명으로, 입체조형, 페이퍼 아트 콜라주 등 59점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정원의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호수 벚꽃축제’ 기간인 4월 5일부터 9일까지는 전시실 3층 라운지에서 ▷벚꽃시즌 참여 프로그램과 ▷토끼의 정원 포토존을 운영한다. 나만의 토퍼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과 함께, 토끼의 정원에 방문해 벚꽃과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곳곳에 포토부스와 포토존도 설치할 예정이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