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교통공사는 내달부터 월미바다열차 야간 운행을 실시한다.
월미바다열차의 성수기는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 주중(화‧수‧목)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하고 주말(금‧토‧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한다.
월미바다열차를 야간에 이용하면 내항에 설치된 미디어파사드, 월미바다열차 하부 경관조명, 월미도 앞바다 석양 등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월미바다열차는 매주 월요일을 정기휴무일로 지정해 시스템 점검 및 유지보수를 시행하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