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가스공사는 최근 현대중공업과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MOU 체결을 통해 정부의 에너지신산업 추진 정책에 적극 협조하고 LNG와 조선기자재 산업을 상호 발전시키기 위해 상호 공동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협력분야는 LNG를 중심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정책을 지원키 위해 도서지역 천연가스 및 디젤 혼소기술개발, 친환경 LNG-디젤 혼소 철도차량 개발 및 실증 등을 포함한 R&BD를 진행해 첨단기술을 조기 상용화한다.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원 양영명 원장은 “양사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LNG관련 기술을 개발해 세계 LNG산업과 기자재 시장에 커다란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