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서울시 주관 2014년 불법유동광고물 근절을 위한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2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옥외광고물 정비ㆍ개선 평가는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추진한 유동광고물 정비 단속, 과태료 부과, 징수, 고발 등 행정조치 실적과 주요간선도로 관리실태 등 2개 분야 총 7개 세부지표로 나누어 종합 평가가 이루어졌다. 구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과 단속에 힘썼다. 우선, 영등포로터리~오목교와 영등포로 구간의 가로등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약 230개를 설치했다.
이진용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